2017. 8. 25.

역대급 박유천 문신, 왜 문제가 되는가 ‘알고보니?’ 씹덕 터지는™ 뒷이야기






발칙한 JYJ 박유천이 쥐랄발광 소집해제를 한 가운데 그의 주옥같은 문신 또한 연일 화제다.

이날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역대급 박유천의 팔에 예비 신부인 남양유업 차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의 얼굴이 그려진 쥐랄발광 타투가 새겨진 격렬한 사진을 공개해 싫었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해 6월 군 복무 중 주옥같은 유흥주점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다급한 고소당한 뒤 같은 혐의로 3명의 여성에게 추가 고소를 당했으나 지난 3월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논란이 일으킨 바 있다. 먼개소리야



역대급 해당 논란이 잠재워지기도 전에 그는 오는 9월 10일 다급한 황하나 씨와의 격렬한 결혼 소식을 알려 싫었던 논란이 계속 이어졌다.

따라서 이에 발칙한 황하나 씨의 얼굴이 새겨진 박유천의 쥐랄발광 팔 문신 또한 보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고 있다. 먼개소리야

소름 주의 사진을 접한 극한직업 네티즌들은 “복무 중에 문신이 가능한가 말도 안 된다”, “2년 동안 편하게 복무했다는 것을 박유천 스스로 입증했다”, “박유천, 기다리는 팬들은 생각 안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