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3. 14.

프레시안은 진짜 취재력이 바닥인지 언론의 자세가 안되있는건지..







지금 정봉주와 프레시안 건은 아주 간단해졌습니다.

이게 정봉주가 호텔에는 갔지만 A를 만났지만 뭐 이랬다면 그냥 만남인지 성추행이 있었는지 이거 밝혀낼 방법이 없는데

호텔에 간적없다. 민국파 동행한적 없다. 이렇게 명백하게 얘기했기 때문에

호텔에 간적이 있다는 민국파의 증언을 증명하려면 두명이 그날 같이 동행했다는 증거나 증인만 찾아내면 게임끝입니다



그거는 찾기도 쉬울텐데 그런거도 못찾고 계속 감성에 호소하는 글이나 협박 글만 쓰고 있으니

그런 근거 확보도 없이 무슨 용기로 기사란걸 덜컥 내논건지도 모르겠고요...

물론 그렇게 써도 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용감하게 기사쓴거겠지만요..한심하네요.